- 치안상황 호전 추세에 따라 방글라데시 전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-
- 기존대로 동남부 치타공 힐 트랙스 지역은 여행경보 3단계(철수권고), 그 외 지역은 여행경보 2단계(여행자제) 유지 예정 –

1. 외교부는 방글라데시 전역에 발령하였던 특별여행주의보를 9.19.(월) 해제하였습니다.

2. 지난 8월말 다카 식당 테러 배후인물 및 관련자들 검거, △공항 및 외교단지내 보안시설 강화, △이슬람 및 여타 종교단체의 반테러운동 동참, △젊은층을 대상으로 한 방글라데시 정부의 반테러 프로그램 운영 계획 발표 등 전반적인 치안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점 감안  

3. 다만, 방글라데시 전역은 특별여행주의보 발령(7.29.) 이전의 치안 상황과 변화가 없으므로 아래 기존의 일반여행경보 단계가 그대로 유지될 예정입니다.

4. 동남부 치타공 힐 트랙스 지역 : 일반여행경보 3단계(철수권고) 발령
   
    ※ 동 지역은 반정부 무장투쟁 등 무력충돌이 자주 발생하고, 무기 및 마약 밀수의 주요 통로로 이용되고 있어 치안 불안 상존

5. 그 외 지역 : 일반여행경보 2단계(여행자제) 발령

6. 이번 여행경보 조정에 따라 방글라데시 방문 예정 또는 체류 우리 국민들께서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(https://www.0404.go.kr)를 참고하여 여행경보단계별 상세 행동지침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 끝.